배우 소유진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소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서현이 1학년 입학 축하해.내일 입학식전에 종일데이트~^^책상도 고르고 옷도 사고 (백화점에서 산 옷으로 갈아입고 다니기 ㅎㅎ ) 장난감도 사고 밥도 먹고 ^^ 너의 모든 하루를 응원해 !!!"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둘째 딸 서현이와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딸 서현이가 장난감과 책상을 구경하는 모습도 담겨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1학년이라니 빠르네요","사랑스런 엄마와 딸"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에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2-03-02 13:18:22
수정 2022-03-02 13: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