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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2일까지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서울베이비페어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다양한 육아용품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출산을 앞 둔 예비 부모에게도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또한 수많은 연예인들도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관심을 보였다.
지난 1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이 출간한 책 <자연주의 출산 페스티벌> 발간을 기념해 서울베이비페어 현장에서 기념 사인회를 진행했다. 그는 작년 8월, 둘째 딸 라엘이를 가정에서 수중분만으로 출산했고, 이 모습을 MBC 다큐 '사람이 좋다'에 그대로 방영하면서 자연출산에 대한 관심을 일으킨 바 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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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 사인회에는 남편 주영훈도 응원차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자신의 육아에 대해 진솔하게 담고 있는 <자연주의 출산 페스티벌>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키즈맘 최주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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