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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
충남 공주시가 여성가족부와 한국경영인증원이 진행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 심사를 통과했다.앞서 지난 2016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된 시는 올해 인증기간 만료를 앞두고 지난 6월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했다.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서류 및 현장심사와 근로자의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조사를 거쳤으며, 최근 가족친화인증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통과해 앞으로 2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이다.그동안 시는 일과 가정 양립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매달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 장려 및 육아휴직‧유연근무제 활성화, 여직원 휴게실 환경개선, 직원복리후생 확대 등에 공을 들였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을 통해 가족친화 분위기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 일-가정 양립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email protected]
2020-12-09 17: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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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키움수당' 24개월 미만 모든 아기로 확대 지급
공주시가 기존 12개월 이하 아기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던 충남아기수당 명칭을 행복키움수당으로 변경하고 지원대상도 24개월 미만 모든 아기로 확대하여 이달부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행복키움수당을 받다가 연령초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기는 행복키움수당 담당자의 직권으로 지급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 중단된 기간 동안 수당은 소급 지급되지 않으며 보호자 또는, 계좌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2020-11-13 15: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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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공주시는 지난 7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3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간 업무협약으로 추진된 것으로, 옥룡캠퍼스 옛 유아교육관에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게 되며, 앞으로 자녀 돌봄 품앗이를 비롯한 상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카드가 지원한 ‘아름인 도서관’이 조성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
2020-10-09 09:00:01
키즈맘소식